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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0140
태평양을 건너온 모교와 후배 사랑
- 작성자
- 대외협력실
- 조회수
- 19
- 등록일
- 2026.03.17
- 수정일
- 2026.03.17
- 이중열 건국국제재단 이사장, 미국 LA서 1억 4천만 원 발전기금 기탁
- "동문 기업인으로서 창학 100주년 향하는 건국의 도전 응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활동하는 동문 기업인 이중열 건국국제재단 이사장(정치외교학 79)이 모교 건국대학교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4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중열 이사장은 미주 한인 경제계를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현재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Orange County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회장을 맡아 한인 상공인 네트워크 확대와 차세대 기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글로벌 물류기업 제임스 월드와이드(James Worldwide)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미국과 중남미를 잇는 국제 물류 사업을 이끌고 있다.
정치외교학과 79학번 동문인 이 이사장은 평소 모교 발전과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 확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해 미주 지역 동문들이 모여 발족한 건국국제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서 해외 동문 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이사장은 “모교가 걸어온 전통 위에 더 큰 미래가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2031년 창학 100주년을 향해 건국대학교가 세계 속에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는 2031년 창학 100주년을 앞두고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동문과 사회 각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